[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밴드스쿨’에 '빌리 엘리어트'의 주인공 김현준, 천우진이 참여했다.
10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평균 연령 14세로 구성된 21명의 영재들 ‘밴드스쿨’의 콘서트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콘서트에는 과거 영재발굴단에 영재로 등장했던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의 주인공인 김현준 군과 천우진 군도 함께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영재발굴단 캡처 이어 이들은 ‘밴드스쿨’의 라이브 연주에 맞춰 고품격 탭댄스는 물론 보컬로써도 함께 목소리를 더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밴드스쿨’의 멤버들은 부모님에게 “투정을 부려서 미안하다”며 영상편지를 남기면서 감동을 더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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