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한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이서진은 6년 만에 게릴라 데이트에 참여했다. 그는 ‘다모’ 감독과 13년 만의 재회에 대해 “오랜 만에 대본 하나 주더라. 이 사람이 아무거나 줄 사람이 아니었다. 근데 재밌더라. 그래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연예가중계’ 이서진 사진=KBS ‘연예가중계’ 방송캡처
이서진은 “‘완벽한 타인’ 팀과 매일 같이 회식했다. 이 영화가 하루 동안 벌어지는 일을 그려서 매일 같은 음식을 먹어야 했다. 처음에는 다들 맛있게 먹다가 나중에는 음식에 손도 안 댔다”라고 말했다.
또 이서진은 하루 일과에 대해서 “일단 뭘 먹어야 하니까 채소, 과일 주스 위주로 아침을 챙긴다“라며 “그리고 약을 한 10가지 정도 먹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몸이 안 좋을 때가 많기 때문에 오후에는 병원을 방문할 때가 많다”라며 “치과, 피부과, 가정의학과(많이 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