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300’ 목봉체조 교관, 매튜 다우마 방언도 찰떡같이 이해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진짜사나이300’ 매튜 다우마가 방언을 터트렸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300’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하기 위해 육군3사관학교로 간 첫 번째 도전자들의 세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공포의 목봉체조를 실시했다. 무거운 목봉을 함께 모아 들면서 팀원간의 신뢰감, 협동심을 키우고 팔의 근력과 유연성을 키우는 필수 훈련이다.

사진=MBC ‘진짜사나이300’ 방송캡처
사진=MBC ‘진짜사나이300’ 방송캡처
목봉체조 교관은 훈련에 앞서 여러 가지 질문을 했다. 이에 매튜 다우마는 “모당가님으로 힘을다오님다모조 보울올리 예쓰임다”라고 답했다. 아무도 알아듣지 못했지만, 교관은 “맞습니다. 단결하여 온 힘 다 모아 봉을 들어야 안 다칩니다”라고 찰떡같이 알아들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멤버들은 본격 훈련에 앞서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체조를 실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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