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정해인이 ‘섹션TV’에서 국민연하남 타이틀과 실제 사랑관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에서는 ‘2018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2018 APAN STAR AWARDS)’ 시상식에 모인 배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레드카펫에 모습을 보인 정해인은 단정히 넘긴 깔끔한 헤어스타일에 블랙슈트를 입고 댄디한 매력을 발산했다.
‘섹션TV’ 정해인 ‘2018 APAN 어워즈’ 사진=‘섹션TV’ 방송캡처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를 통해 ‘국민 연하남’ 타이틀을 얻은 정해인은 “드라마를 좋게 봐주셔서 그런 것 같다”며 수줍게 웃었다.
덧붙여 “앞으로도 좋은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새로운 타이틀에 도전하겠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정해인 닮은꼴 MBC 김정현 아나운서가 “실제 이상형 연상, 연하 중 어느 쪽이냐”라고 묻자 “사랑한다면 연하, 동갑, 연상 다 상관없다”라고 해 팬들의 설렘을 자아냈다.
한편 정해인은 앞서 13일 오후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된 ‘2018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2018 APAN Star Awards)’에서 케이스타인기상을 수상했다.
그는 지난 5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극 중 윤진아(손예진 분)의 연하남 서준희 역으로 뜨거운 사랑을 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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