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J 데뷔 1주년’ 김동한 “행복하게 살아온 시간, 그룹 해산 가장 슬펐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프로젝트 그룹 JBJ 활동 이후 솔로 가수로 컴백한 김동한이 데뷔 1주년 소감을 고백했다.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는 김동한의 두 번째 미니앨범 ‘디나잇(D-NIGHT)’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그는 “JBJ 활동 때부터 춤을 췄지만 이번 타이틀곡 안무가 굉장히 강렬하다”라며 안무에 노력했음을 이야기했다.

김동한 ‘디나잇(D-NIGHT)’ 발매기념 쇼케이스 사진=위엔터테인먼트 제공
김동한 ‘디나잇(D-NIGHT)’ 발매기념 쇼케이스 사진=위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어 “원래 JBJ 멤버들과는 친구처럼 잘 노는 분위기다. 평소에 일 얘기를 잘 안하는 편이었는데 노래를 듣고 다들 좋다고 응원해줬다”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오는 18일 김동한은 JBJ로 데뷔 1주년을 맞이한다.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를 시작으로 JBJ 데뷔와 해산, 솔로 데뷔와 컴백까지 바쁜 1년의 시간을 살아온 그는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표현했다.

김동한이 “1년동안 너무 바쁘게 열심히 산 것 같다. 제일 좋았던 순간은 JBJ로 첫 콘서트 무대에서 팬들과 만났던 순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슬펐던 순간은 JBJ가 해산했을 때”라며 덤덤하게 고백했다.

JBJ(노태현, 켄타, 김상균, 김용국, 권현빈, 김동한)는 지난해 10월 18일 앨범 발매 활동을 시작했으며, 지난 4월 30일 해산했다.

한편 김동한의 두 번째 미니앨범 ‘디나잇(D-NIGHT)’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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