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성훈의 두 번째 아부다비 팬미팅 ‘SUNG HOON PROMISE’가 성공적으로 끝났다.
성훈은 지난 12일 아부다비 브레이크워터 시어터(abu dhabi breakwater theater)에서 팬미팅 ‘SUNG HOON PROMISE’를 개최했다.
이날 중동 팬들을 1년 만에 다시 찾아온 성훈에게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성훈은 공연 내내 애정 어린 눈빛과 달달한 멘트로 팬들에게 화답했다.
성훈의 아부다비 팬미팅이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사진=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
‘SUNG HOON PROMISE’ 팬미팅은 이전과는 달리 K팝 맞추기, 몸으로 말해요 등 팬들과 함께하는 콘텐츠들로 이뤄졌다.
성훈은 이번 팬미팅에 대해 “작년 이후 두 번째 팬미팅을 1년 만에 개최했다. 다들 저를 기억해주시고, 환호해 주셔서 너무 영광이었다. 저도 다양한 활동으로 자주 찾아뵐 테니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성훈은 오는 11월 1일부터 방영되는 옥수수(oksusu) 드라마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와 영화 ‘사랑하고 있습니까?’ 등을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