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조정석의 소속사가 최근 유포된 지라시에 대해 언급하며 강력대응을 예고했다.
18일 오후 조정석의 소속사 JS컴퍼니는 “커뮤니티 등을 통해 터무니없는 악성 루머가 확산되고 있다”면서 “현재 유포되고 있는 허위 사실 관련 배우 당사자뿐 아니라 가족에 대한 억측과 소문이 묵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추후 악성루머, 허위사실 및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하는 모든 게시 글, 관련 댓글 등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가 지속될 경우 법적 절차를 토대로 강력하게 대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조정석의 소속사가 악성 루머에 대해 강력한 처벌을 약속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특히 JS컴퍼니는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통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조정석과 유니티 양지원이 부적절한 관계라는 내용의 근거 없는 괴소문이 돌았다.
조정석은 거미와 5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8일 결혼했다. 아울러 양지원은 지난 8월 MBC에브리원에 출연해 열애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이하 JS컴퍼니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S컴퍼니입니다.
현재 배우 조정석과 관련하여 커뮤니티 등을 통해 터무니없는 악성 루머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당사는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조정석이기에 근거 없는 소문들에 대해서 어느 정도 감수하고, 강력한 대응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현재 유포되고 있는 허위 사실과 관련해서 배우 당사자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에 대한 억측과 소문이 확산되고 있어 묵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했습니다.
당사는 추후 악성루머, 허위사실 및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하는 모든 게시글, 관련 댓글 등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가 지속될 경우 이와 관련하여 법적 절차를 토대로 강력하게 대응하고자 합니다.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통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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