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틀트립’에 모모랜드 주이-연우가 출격한다.
KBS2 ‘배틀트립’ 측은 19일 “모모랜드 주이-연우가 ‘배틀트립’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한다. 오는 10월 27일과 11월 3일 방송 예정”이라고 밝혔다.
‘반전 여행지’를 주제로 펼쳐지는 ‘배틀트립’ 여행 설계 배틀에 모모랜드 주이-연우가 여행 설계자로 출격한다.
배틀트립 주이 연우 사진=KBS 앞서 모모랜드 주이-연우는 ‘러시아 사할린’ 여행을 마쳤으며, 오늘(19일) 진행되는 ‘배틀트립’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에 두 사람의 깨발랄한 매력으로 채워질 ‘배틀트립’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배틀트립’ 측은 “모모랜드 주이-연우의 통통 튀는 매력에 스태프들도 매료될 수밖에 없었다. 두 사람의 절친케미 터지는 ‘러시아 사할린’ 여행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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