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수, ‘현지에서 먹힐까’ 시청자 사로잡는 밝은 에너지+자연스러운 미모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 서은수가 다채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tvN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은 중국에서 한국식 중화요리를 팔며 푸드트럭으로 장사 & 여행을 하는 푸드트럭 로드트립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연복 쉐프를 중심으로 김강우, 허경환, 서은수가 함께 중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현지반점을 운영하는 흥미로운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그 중 서은수는 현지반점의 마스코트이자 홀과 주방을 넘나드는 멀티플레이어로 활약하고 있다.

서은수 사진=tvN
서은수 사진=tvN
실제 다수의 알바 경험을 바탕으로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고 자기 몫을 톡톡히 해내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장사가 끝난 후에도 속소에 돌아와 꼼꼼히 정산을 하며 마무리 하는 모습이 야무지다. 또한 이제까지 드라마에서만 보여졌던 배우로서의 모습이 아닌 자연스럽고 친근한 모습이 잘 드러나 신선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실제로도 촬영이라는 의식 없이 열심히 ‘장사’를 했다는 후문이다. 그도 그럴 것이 최소한의 스태프들만 투입, 오롯이 이 4인에게 기승전결을 맡겨 일상적인 재미와 케미를 끌어냈다.

게다가 서은수는 헤어 스타일링이나 민낯에 가까운 메이크업, 의상 등 모두 스스로 준비하며 편하게 따라 하고 싶은 스타일링을 완성해 홍일점 미모를 과시했다.

이처럼 서은수는 밝은 에너지와 자연스럽게 빛난 존재감으로 현지반점에 생동감을 더하고 있다. 주어진 일을 즐기면서 씩씩하게 해내는 모습이 일상에 지친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한다.

더불어 서은수는 현재 방영 중인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도 출연 중이다. 미모의 금수저 도예가 백승아로 분해 예능에서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다양한 끼와 본인만의 색깔로 다방면에서 그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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