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에서는 열세 번째 투어 발리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코스 요리를 먹습니다. 그리고 와인 한 잔을 마십니다”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사진=tvN ‘짠내투어’ 방송캡처
이에 박명수는 “몰래 카메라 아니야?”라고 깜짝 놀랐다. 박나래는 “코스로 해서 1인에 2만원에 먹을 수 있다”고 자랑했다.
정준영은 “7명이니까 14만원이다”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너무 배부르니까 단품에 코스 요리를 섞어서 시키겠다. 피자, 파스타가 유명하니까 피자 2판이랑 까르보나라와 또 어떤 파스타를 시킬까”라고 물었다.
박명수는 “까르보나라 말고 살기 좋은 나라”라고 답했다. 그러자 문세윤은 “선배 정말 핫바리”라며 “아, 속으로 말한다는 게 입으로 나왔네”라고 장난쳐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