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장도연이 ‘밥블레스유’ 합류 소감을 밝혔다.
2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로프트가든344에서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밥블레스유’ 기자간담회가 열려 황인영 PD를 비롯해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 장도연 등이 참석했다.
이날 장도연은 “처음 섭외받았을 때 의아했다. 잘 되는 프로그램에서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했다. 지금까지 6회 정도 함께했는데, 방송 같지 않은 분위기”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신기하다. ‘이런 프로그램이 있구나’ 하는 마음으로 감사하게 촬영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밥블레스유’는 전국에서 배달된 '애매하고 사소한 생활 밀착형 고민‘들을 언니들만의 방식으로 함께 공감하고 ’맞춤형 음식‘으로 위로해주는 신개념 푸드테라픽쇼.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