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네온펀치 다연과 메이가 ‘가즈아 원정대’에서 넘치는 센스를 드러냈다.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V LIVE와 네이버TV를 통해 스포츠 웹 예능 ‘가즈아 원정대’ 4화 롱보드 편이 공개됐다.
이날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한 다연과 메이는 롱보드가 첫 도전임을 알리며 “(운동신경) 좋다. 평소에 배드민턴 좋아한다”고 자신감부터 드러냈다.
사진=‘가즈아 원정대’ 캡처
특히 시민과 셀카를 찍는 미션에서 다연과 메이는 돋보였다. 두 사람은 넘치는 흥과 적극적인 참여는 물론, 미션에서 1-2등을 한 이서영과 이유이에게 “보드 받게 해드리겠다. 못 받게 되면 회사에서 사드릴 거다. 보드 그 이상도 드리겠다”고 센스있는 어필로 웃음도 안겼다.
다연과 메이는 또 10분 안에 사진을 찍어오는 미션에서 물오른 비주얼로 ‘천재 아이돌美’를 뽐내는 가하면, 방송 내내 여유 넘치는 모습과 ‘가즈아 원정대’ 멤버들과의 찰떡 케미까지 선사해 보는 재미를 높였다.
한편 ‘가즈아 원정대’는 매주 화, 금 오후 V LIVE와 네이버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