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펜타곤 홍석이 ‘진짜 사나이 300’ 유격훈련을 무사히 마쳤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300’에서는 홍석이 R2 32m 철벽 후면하강을 멋지게 소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석은 김재화에 이어 두 번째로 유격훈련에 참가했다. 그는 시작과 함께 다리가 떨리는 모습을 보였다.
‘진짜 사나이 300’ 홍석, 유격훈련 사진=‘진짜 사나이 300’ 방송캡처 그러나 인터뷰에서 그는 “다리 떨었던 것은 중심을 잡기 위해서였다. 사관생도에게 공포란 없다”며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
밑을 내려다본 홍석이 “유격자신”을 외치며 빠른 속도로 하강했다.
이어 교관이 “지금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팥빙수를 외치며 해맑은 모습을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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