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키즈(방찬, 우진,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 [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스트레이키즈가 뮤직뱅크 녹화를 위해 출근을 했다.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KBS 2TV '뮤직뱅크' 리허설이 진행됐다.
이날 뮤직뱅크 리허설을 위해 스트레이키즈(방찬, 우진,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가 출근을 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엑소, 몬스타엑스, 김동한, 프로미스나인, 아이즈원, JBJ95, 에이프릴, 엘리스 소희, 위키미키, 소야, 에이티즈, 골든차일드, 스트레이키즈, 보아, VAV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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