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숨바꼭질’ 이유리가 송창의를 지키기 위해 정혜선에 파양을 요구했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에서는 민채린(이유리 분)이 나해금(정혜선 분) 앞에 무릎을 꿇었다.
이날 민채린은 나해금을 찾아 “그 사람 지금 어디 있냐”며 “납치, 감금, 협박 죄목 더 만들어드려야겠나”라고 소리쳤다.
‘숨바꼭질’ 이유리X정혜선 사진=‘숨바꼭질’ 방송캡처 그러나 나해금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할 수 있으면 해봐. 그 전에 쥐도 새도 모르게 파묻어버릴 테니까”라고 협박했다.
결국 민채린은 무릎을 꿇은 채 “뭐든 할머니가 시키는대로 할게요. 그 사람만 풀어주세요. 다치지 않게 해달라”며 오열했다.
이에 나해금이 “그 놈 털끝하나 건드리지 않으면 뭐할거냐”고 묻자 민채린은 “파양해주세요. 이 집하고 인연 끊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연주(엄현경 분)는 나해금에 “어차피 내가 못 갖는건 민채린도 못 갖게 해달라”며 차은혁(송창의 분)을 망가뜨려달라고 부탁했다. 또한 차은혁은 과거 민수아를 자신이 유괴했다고 고백해 민채린의 집안을 발칵 뒤집어놨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