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따로 또 같이’ 멤버들이 묵은 숙소가 여수 비고리조트로 알려져 화제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따로 또 같이’에서 멤버들은 최명길·김한길 부부의 합류로 더욱 화기애애했다.
특히 김한길은 정치인, 문학인의 딱딱한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남편으로서 진솔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tvN '따로 또 같이' 방송 캡처 아울러 최명길은 롤러스케이트와 농구, 다트 게임을 하며 “모든 것이 처음”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당 방송이 회자되면서 멤버들이 묵은 숙소가 덩달아 주목받았다. 이들이 묵은 곳은 전라남도 여수에 위치한 비고리조트로 알려졌다.
‘따로 또 같이’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40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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