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죽어도 좋아’ 백진희가 강지환에게 타임루프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설명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에서 이루다(백진희 분)은 백진상(강지환 분)을 따라다니며 타임루프를 인정하라고 종용했다.
백진상은 결국 이루다를 따로 찾았다. 그는 이루다에게 알고 있는 모든 것을 털어놓으라고 했다. 이루다는 자신도 아무것도 모른다고 했다. 강준호(공명 분)이 이를 몰래 지켜봤다.
'죽어도 좋아' 백진희가 강지환에게 타임루프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설명했다. 사진=KBS2 '죽어도 좋아' 방송 캡처 다만 이루다는 “타임루프를 끝내는 방법은 안다”면서 “앞으로 착하게 사세요”라고 했다. 덕분에 이날 마케팅 팀 직원들은 칼퇴근의 기쁨을 맛봤다.
강준호는 퇴근하던 이루다를 따라갔다. 그는 낮에 백진상과 무슨 이야기를 나눈 건지 궁금해 했다.
이루다가 “그게 왜 궁금하냐”고 묻자 강준호는 “내가 왜 이러는지 진짜 모르겠냐”며 돌연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