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최고의 치킨’의 첫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27일 드라맥스 새 수목드라마 ‘최고의 치킨’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박선호(박최고 역)의 훤칠한 외모와 완벽한 수트핏이 담겼다.
아울러 회사를 벗어난 박선호의 얼굴에는 즐거움이 넘치는 눈빛과 미소가 가득하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하는 아름다운 청춘의 패기를 엿보인다.
'최고의 치킨'이 박선호의 모습이 담긴 첫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iHQ 제공 이날 관계자는 ‘최고의 치킨’에 대해 “꿈을 좇는 젊은 청춘들의 성장을 그리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박선호는 자신의 꿈을 향해 나서는 열혈청년 박최고 캐릭터를 높은 싱크로율로 소화하고 있다”고 전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최고의 치킨’은 치킨집 운영이 꿈인 대기업 사원 ‘박최고’(박선호 분)와 웹툰 작가 지망생 ‘서보아’(김소혜 분)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 오는 2019년 1월2일 밤 11시에 첫 방송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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