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전 농구선수 우지원이 채무불이행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채권자와 원만히 해결했다고 밝혔다.
우지원의 소속사 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오후 “우지원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채권자와 의사소통의 부재로 생겼던 오해를 풀고 원만히 해결했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이날 앞서 우지원이 5년 전 농구교실 경영에 어려움을 겪어 채권자 A씨에 5000만원 상당의 돈을 빌렸으나 갚지 않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와 관련해 우지원 측은 “서로간에 원만히 해결했다”고 밝혔다. 덧붙여 “좋지 않은 상황으로 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하 우지원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우지원 씨 소속사 웰스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오전 보도 되었던 우지원 씨 관련한 사항에 대하여 사실관계 확인 후 당사 공식입장 말씀 드립니다.
확인된 결과 우지원 씨와 채권자 간에 의사소통의 부재로 생겼던 오해를 풀고 서로 간에 원만히 해결 하였습니다.
좋지 않은 상황으로 심려를 끼쳐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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