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은주의 방’ 윤지온이 류혜영에게 은근히 호감을 표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올리브 드라마 ‘은주의 방’에서 양재현(윤지온 분)은 심은주(류혜영 분)를 자신의 학교로 초대했다.
심은주는 캠퍼스 안에서 양재현을 기다렸다. 양재현은 그 뒤로 깜짝 등장해 특유의 미소를 발사했다.
'은주의 방' 윤지온과 류혜영이 캠퍼스 데이트를 했다. 사진=올리브 드라마 '은주의 방' 캡처 이후 두 사람은 학생식당에서 식사를 했다. 양재현은 더 좋은 곳에서 밥을 사려고 했지만 심은주가 거절했다.
식사도중 양재현은 심은주가 실내인테리어에 관심을 갖자 “배워가지고 나랑 한 팀 먹으면 되겠네”라며 능청을 떨었다.
‘은주의 방’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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