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안소명은 뮤지컬 '마틸다' 주인공 역할을 따냈고, 이를 지켜본 김지우는 눈물을 함께 쏟기도 했다. 또한 안소명은 "나만의 비결은, 노력과 간절함"이라고 말했다.
사진=영재발굴단 캡처
앞서 1년 전, 영재발굴단에 출연했던 안소명 양은 “1년 만에 꿈을 이뤘다”며 전했다. 무엇보다 뮤지컬의 단역으로 활동하던 소명 양은 “지금까지 주인공을 해본 적이 없었다" 라고 전하기도 해 기쁨이 배가 된 것.
한편 안소명 양 외에도 쟁쟁한 오디션을 통과한 설가은, 이지나, 황예영 총 4명의 마틸다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