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2018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서 K-POP 본상 수상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가 ‘2018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 가요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그룹으로 선정됐다.

골든차일드(이대열, Y, 이장준, TAG, 배승민, 봉재현, 김지범, 김동현, 홍주찬, 최보민)는 지난 28일 여의도 63빌딩에서 개최된 제26회 ‘2018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서 K-POP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은 한 해 동안 K-POP, 드라마, 영화 등 각 분야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한 스타들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골든차일드는 펜타곤, 에이프릴, 위키미키 등과 함께 K-POP 부문 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골든차일드, ‘2018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사진=울림 엔터테인먼트 제공
골든차일드, ‘2018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사진=울림 엔터테인먼트 제공
골든차일드는 “이렇게 뜻깊은 상을 저희가 받을 수 있어서 무척 기쁘고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저희를 위해 힘써주시는 분들과 항상 응원해주고 사랑해주시는 팬분들을 위해 항상 열심히 하는 골든차일드가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지난해 여름 데뷔 앨범 ‘Gol-cha!’로 가요계 첫발을 내디딘 골든차일드는 최근 세 번째 미니앨범 ‘위시(WISH)’로 컴백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음악 및 실력, 비주얼 등으로 많은 호평을 받았다.

한편 골든차일드는 신곡 ‘지니(Genie)’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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