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설렘주의보’ 윤은혜가 천정명과의 이별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괴로워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에서 윤유정(윤은혜 분)이 연인 차우현(천정명 분)과 강혜주(강서연 분)의 약혼 발표에 힘든 나날을 겪었다.
강혜주가 차우현과의 약혼을 일방적으로 발표하며 우유커플로 국민들의 사랑을 받던 윤유정과 차우현이 비난을 샀다.
‘설렘주의보’ 윤은혜X한고은 사진=‘설렘주의보’ 방송캡처 또한 윤유정은 성훈(주우재 분)과 삼각관계, 양다리설에 휩싸여 곤혹을 겪었다.
괴로워하는 윤유정을 지켜본 기획사 대표 한재경(한고은 분)은 “서로 좋은 마음으로 잘 마무리했다고 그렇게 정리하자”라고 다독였다.
이에 윤유정이 “나는 자신이 없다”며 뜨거운 눈물을 쏟았다.
한편 강혜주는 윤유정과 기획사를 초토화시키겠다고 예고해 긴장감을 높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