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언더나인틴’ 전도염이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MBC ‘언더나인틴’에서 퍼포먼스 파트 예비돌로 대중을 만나고 있는 전도염은 남다른 팬덤을 자랑,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서울 홍대입구 근처를 비롯해 상수동, 합정동, 망원동 일대에 ‘전도염 데뷔하자’, ‘전도염 데뷔시켜주세염’이라는 문구가 적힌 플랜카드가 걸려있다.
언더나인틴 전도염 사진=온라인게시판 해당 플랜카드는 전도염을 향한 팬들의 애정, 관심이 담겨있으며 아이돌 데뷔에 대한 바람도 함께 담겨있다.
전도염의 플랜카드는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퍼지며 독보적인 팬덤을 자랑하고 있는 중이다. 또 전도염을 응원하는 팬카페 등도 개설되며 그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지난 ‘언더나인틴’ 방송 당시 전도염은 리더십과 완벽한 실력 등으로 존재감을 발휘, 앞으로 활약할 모습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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