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방송인 현영이 ‘동치미’에서 남편과 경쟁하는 아버지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N ‘동치미’에서는 ‘우리 집에 꼰대가 산다’라는 주제로 대화가 진행됐다.
현영은 “사위는 장인의 경쟁상대인 것 같다. 아버지가 남편을 라이벌로 의식하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동치미’ 현영 사진=‘동치미’ 방송캡처
덧붙여 “무엇이든지 남편보다 잘 해야 아빠 마음이 풀리신다”라고 해 공감을 샀다.
이어 “집에 가면 아빠와 남편이 코가 삐뚤어질 때까지 술을 마신다. 꼭 다음날은 매운 냉면으로 해장을 한다”며 “남편은 속이 뒤집어져도 꾸역꾸역 먹어야한다”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낚시도 좋아하는데 아빠는 늘 잘 잡히는 곳에 있는 반면 남편은 한 마리도 못 잡는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