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조수애 아나운서와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의 결혼식이 거행된다.
두 사람의 결혼식이 8일 오후 서울 소재의 한 호텔에서 열린다. 가까운 친척과 지인들만 하객으로 참석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서원은 두산인프라코어 회장 박용만의 장남이다. 두산 계열사 오리콤 총괄 부사장과 두산그룹 전무, 두산매거진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조수애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JTBC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1800대1의 경쟁률을 뚫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다만 조 아나운서는 최근 내조와 결혼생활에 집중하기 위해 JTBC에서 퇴사했다. 입사 1년9개월만이다.
두 사람은 두산베어스 행사에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조수애 아나운서는 행사 진행을 맡았으며, 박서원 대표는 구단주로서 자리에 참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