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TMI 언더나인틴’에서는 MC 김신영과 스페셜 게스트로 핫샷 노태현, 고호정이 출연했다.
이날 세 사람은 두 번째 미션인 ‘포지션 대결’의 무대를 시작하기에 앞서 리허설 무대 영상을 살펴봤다.
사진=MBC ‘TMI 언더나인틴’ 방송캡처
김신영은 “특별 게스트는 서바이벌 프로그램과 밀접하다”고 소개했다. 이에 노태현은 “6명 전원이 오디션 프로그램(프로듀스101, 더유닛)에 출연한 경험이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바라보면 마음이 동화가 된다. 얼마나 힘들 지가 감이 오니까 안타깝고 잘되면 그만큼 기쁘다”고 덧붙였다.
세 사람은 예비돌들의 커버곡 미션 연습 영상을 살펴봤다. 김신영은 “오디션 덕후로 커버곡 미션이 재미있다”고 즐거워했다. 반면 노태현은 “저렇게 연습할 때 정말 힘들다”고 회상했다. 고호정은 “눈치를 엄청 보게 된다”며 공감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