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김영구 기자] '2018 동아스포츠대상' 시상식이 11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렸다.
동아스포츠대상은 국내 5대 프로스포츠 선수들의 직접투표로 종목별 '올해의 선수'를 선정해 트로피와 함께 개인별 1천 만원씩, 총 8천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걸그룹 러블리즈가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