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장나라, 이엘리야 옥에 가두다.."도둑은 잡아야지요"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황후의 품격' 장나라가 이엘리야를 옥에 가뒀다.

12일 방송된 SBS '황후의 품격'에서는 복수에 나선 오써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민유라와 이혁의 사이를 알게 된 오써니는 태후 강씨에게 "민유라가 어젯밤 폐하와 함께 있는 걸 봤다"며 도움을 청했으나 강씨는 "황후집에 들어온 도둑은 황후가 잡아야죠"라고 거절했다.

사진=황후의 품격 캡처
사진=황후의 품격 캡처
이어 오써니는 태황태후 조씨를 찾아가 "저 좀 도와달라"고 말했고 조씨는 "궁인 인사권 및 통솔권 전체를 황후에게 넘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궁인 인사권을 가진 오써니는 민유라를 옥에 가뒀고, 민유라에 잘못된 정보로 폐하와의 사이를 이간질 시킨 죄를 물었고 오써니는 궁인들에게 "황실법에 따라 그 죄를 묻겠다"며 "복직을 금지시킨다"고 명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