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RBB’로 글로벌 히트 행진 이어간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레드벨벳(Red Velvet)이 다섯 번째 미니앨범 ‘RBB’(알비비)로 글로벌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레드벨벳은 지난 12일 미국 빌보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타이틀 곡 ‘RBB(Really Bad Boy)’(알비비 (리얼리배드 보이))로 1위를 차지했다.

또 히트시커스 앨범 차트에서도 1위에 올라 레드벨벳의 글로벌한 인기를 또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레드벨벳 사진=SM엔터테인먼트
레드벨벳 사진=SM엔터테인먼트
더불어 레드벨벳의 히트곡 ‘Bad Boy’(배드 보이)도 ‘빌보드 비평가들이 선정한 2018 베스트 송 100(Billboard's 100 Best Songs of 2018: Critics' Picks)’에서 K-POP 걸그룹으로서는 유일하게 43위에 랭크되는 기염을 토해, 올해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대세 걸그룹’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레드벨벳은 지난 11월 30일 다채로운 장르의 총 6트랙으로 구성된 새 앨범 ‘RBB’를 공개했으며,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전 세계 21개 지역 1위, 중국 샤미뮤직 종합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레드벨벳은 오는 14일 KBS2TV ‘뮤직뱅크’, 15일 MBC ‘쇼! 음악중심’, 16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RBB(Really Bad Boy)’ 무대를 선사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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