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래퍼 이센스가 ‘2018 MAMA’를 통해 7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지난 14일 늦은 시각 이센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이센스 본인과 동료 래퍼 더콰이엇, 팔로알토, 스윙스, 나플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센스는 사진에 대해 “오랜만이었다. 비와이와 창모는 어디 다른 곳 가 있을 때 찍어버렸다”라며 “다 같이 외쳐, Fu□□ Moon Swings”라고 익살스러운 멘트를 남겼다.
이센스가 '2018 MAMA' 무대를 통해 신곡 '알아야겠어 그 기분'을 공개했다. 사진=Mnet 방송 캡처, 이센스 SNS
이날 사진 속 다섯 래퍼와 비와이, 창모는 홍콩 AWE(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진행된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 무대에 올랐다.
특히 이센스는 자신의 신곡 ‘알아야겠어, 그 기분’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 무대가 7년 만이지만 여전히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에 관객은 열광했다.
아울러 그는 이미 지난달부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컴백 소식을 알린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