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변수미, 결혼 1년 만에 합의 이혼 준비중?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와 배우 변수미가 이혼설에 휩싸였다.

19일 스포츠 조선은 변수미 측근의 말을 인용해 “냉각기를 갖고 있는 둘이 합의 이혼 절차에 들어가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변수미는 현재 해외에 머물고 있으며, 딸의 양육권은 이용대가 갖는 것으로 합의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용대 사진=MK스포츠 DB
이용대 사진=MK스포츠 DB
이용대는 변수미와 열애 6년 만인 2017년 2월 결혼 소식과 임신 사실을 전했다. 그해 4월 딸을 얻었다. 한편 이용대는 국가대표 배드민턴 선수 출신으로 현재 요넥스 배드민턴 선수단에 소속돼 있다. 지난해 리우올림픽을 끝으로 국가대표 자리에서 은퇴했다.

변수미는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출신으로 영화 ‘쓰리 썸머 나잇’, ‘수목장’, ‘내 연애의 이력’ 등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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