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나인틴’ B조, 눈물의 포지션 대결…엑소부터 빅스 무대까지 ‘반전 매력’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언더나인틴’ 보컬, 랩, 퍼포먼스 예비돌들이 개성 가득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22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나인틴’에서는 두 번째 미션인 ‘포지션 대결’ B조의 경연 무대와 준비과정 등이 공개된다.

이날 연습 과정에서 디렉터들은 “이렇게는 못 올라가”라며 예비돌들에게 일침을 가할 예정이다. 각 파트 리더를 향한 혹평과 리더 교체의 위기, 편곡을 두고 벌어진 갈등을 극복하고 예비돌들이 어떤 경연 무대를 꾸밀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언더나인틴’ B조, 눈물의 포지션 대결 사진=‘언더나인틴’ 예고편 캡처
‘언더나인틴’ B조, 눈물의 포지션 대결 사진=‘언더나인틴’ 예고편 캡처
보컬과 랩, 퍼포먼스 파트 B조는 엑소의 ‘러브 미 라잇(LOVE ME RIGHT)’과 NCT U의 ‘보스(BOSS)’, VIXX(빅스)의 ‘도원경’을 통해 편곡과 안무 창작, 랩 메이킹, 보컬 실력 등 크리에이티브함도 맘껏 뽐낼 전망이다. 앞서 예비돌들은 경쟁과 성장을 겪으며 눈물을 흘리기도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빅스 라비와 켄은 퍼포먼스 파트 예비돌들의 완성도 높은 ‘도원경’ 무대를 위해 깜짝 방문, 든든한 지원자로 활약하기도 한다.

한편 B조의 현장 투표 결과와 포지션 대결의 최종 순위도 공개하는 ‘언더나인틴’은 22일 오후 8시까지 2차 투표가 진행된다. 또한 3차 경연 방청 모집은 오는 28일 오후 8시까지 이어진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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