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런닝맨’의 썸이 현실로 이어졌다. 배우 이광수와 이선빈이 열애중이다.
31일 이광수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MK스포츠에 “이광수에 확인 결과 연인 사이 맞고 5개월 째 열애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선빈은 이광수를 이상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9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을 통해 인연을 맺어 눈길을 끌었다.
이광수 이선빈 사진=김재현 기자, 옥영화 기자
특히 이선빈은 이광수를 향한 관심을 드러냈고, 이에 이광수 역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러한 ‘썸’이 현실이 됐다.
한편 이광수는 2007년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해 MBC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해 아시아 프린스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이선빈은 2014년 데뷔해 tvN ‘크리미널 마인드’, JTBC ‘스케치’ 등에 출연했다. 특히 ‘나 혼자 산다’, ‘라디오스타’ 등 다수의 예능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