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주년’ 동방신기, 제왕다운 운명의 ‘주문’…워너원도 반한 ‘라이징 썬’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동방신기가 ‘2018 MBC 가요대제전’에서 제왕다운 매력을 폭발시켰다.

31일 오후 방송된 ‘2018 MBC 가요대제전 : The LIVE’에서는 K-POP 열풍을 이끌어온 동방신기가 1부의 대미를 장식했다.

먼저 후배그룹 워너원 하성운, 황민현, 박우진, 배진영, 김재환이 동방신기의 ‘라이징 썬(Rising Sun)’으로 커버 무대를 꾸몄다.

‘2018 MBC 가요대제전’ 동방신기 사진=‘2018 MBC 가요대제전’ 방송캡처
‘2018 MBC 가요대제전’ 동방신기 사진=‘2018 MBC 가요대제전’ 방송캡처
이어 무대에 등장한 동방신기(유노윤호, 최강창민)는 ‘주문’과 ‘운명’으로 파워풀한 댄스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무대에서 데뷔 15주년다운 여유로움과 완벽한 호흡으로 K-POP 황제다운 위엄을 과시했다.

특히 지난 26일 발매된 스페셜 앨범의 신곡 ‘트루스(Truth)’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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