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디스패치는 “엑소 카이가 사랑에 빠졌다. 상대는 블랙핑크 제니”라며 “SM과 YG의 대표 그룹 멤버는 현재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제니와 카이로 추정되는 남녀가 하늘공원에서 데이트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이에 대해 “확인 중”이라는 입장이다.
엑소 카이와 블랙핑크 제니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사진=카이, 제니 인스타그램
또 카이와 제니 모두 지난 10월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한 사실이 재조명됐다. 제니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본인의 독사진이 카이가 찍어준 것이라는 설명이었다.
제니는 당시 사진에 대해 “Had the most romantic dinner admiring the eiffel tower #happyjen(에펠탑을 감상하며 가장 로맨틱한 저녁식사 #행복한 제니)”라고 설명했다. 같은 날 카이 역시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바 있다.
물론 정확한 것은 당사자와 소속사 측의 입장을 들어봐야 알 수 있다. 이들이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