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가수 윤지성의 소속사가 솔로 데뷔 및 군 입대에 대해 설명했다.
1일 오후 윤지성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는 MK스포츠에 “윤지성과 솔로 데뷔를 논의 중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는 2월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군 입대 문제에 대해 “정확한 날짜는 영장이 나와 봐야 알 수 있다”면서 “나이가 꽉 차서 더 이상 미룰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당연히 가야한다”고 전했다.
워너원 윤지성이 소속사와 솔로 데뷔를 논의 중이다. 사진=옥영화 기자 이날 오전 스포츠서울은 “윤지성이 오는 2월 중순 이후 솔로 가수로 가요계에 데뷔한다”고 전한 바 있다.
윤지성은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을 통해 그룹 워너원 멤버로 정식 데뷔했다. 그는 팀의 맏형으로서 활약해왔다.
아울러 1991년생인 윤지성의 나이는 올해 29세(만27세)다. 군 복무를 더 이상 미루기 힘든 상황이기에 군 입대 영장이 나오는 대로 병역을 이행할 전망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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