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탈출3’ 이상아 딸 윤서진, SNS스타…협찬·해외 팬 공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둥지탈출3’ 이상아의 딸 윤서진이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서는 이상아와 딸 윤서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상아는 딸에 대해 “SNS 스타”라며 “협찬을 많이 받는다. 외국에서 공식 팬 계정도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둥지탈출3' 이상아와 딸 윤서진이 화기애애한 일상이 공개됐다. 사진=tvN '둥지탈출3' 방송 캡처
'둥지탈출3' 이상아와 딸 윤서진이 화기애애한 일상이 공개됐다. 사진=tvN '둥지탈출3' 방송 캡처
뒤이어 윤서진은 협찬 받은 화장품을 직접 이상아에게 발라줬다. 윤서진은 “엄마 예쁘다”며 칭찬했다. 이상아는 “이제 알았냐”며 웃었다. 윤서진은 자신의 화장 실력에 대해 “엄마(이상아)가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았다. 자격증도 있었다. 재미로 하다 보니 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미선은 “자격증은 엄마가 있는데 화장은 딸이 더 잘한다”고 말했다. 이상아는 이를 인정하며 웃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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