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서른’ 인순이, 굴 여왕 등극…노사연 아쉬움 가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두 번째 서른’ 인순이가 굴 여왕에 등극했다.

2일 오후 첫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두 번째 서른’에서는 노사연, 신형원, 인순이, 이성미가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저녁 네 사람은 굴구이로 만찬을 즐겼다. 노사연은 잠옷 차림에 목장갑을 끼고 만반의 준비를 마쳐 눈길을 끌었다.

‘두 번째 서른’ 인순이X노사연 사진=‘두 번째 서른’ 방송캡처
‘두 번째 서른’ 인순이X노사연 사진=‘두 번째 서른’ 방송캡처
특히 이들은 가위바위보로 진 사람이 굴 먹기 게임을 진행했다. 첫 번째 내기에서 진 인순이가 굴 먹방의 주인공이 됐다. 이어진 두 번째 순서에서 인순이는 마지막으로 노사연에 져 한입 더 먹게됐다. 노사연은 아쉬움이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인순이는 “내가 굽고 내가 다 먹는다”라며 환하게 웃었고, 이성미 역시 “난 운이 없나봐”라며 아쉬워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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