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엔강, 직접 전한 교통사고 소식…“버스가 우리 차 박았다”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줄리엔 강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줄리엔 강은 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버스가 우리 차 박았다”면서 “나는 괜찮은데 차는 그렇지 않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심하게 찌그러진 차량의 뒷부분이 담겼다. 줄리엔 강은 씁쓸한 표정을 짓고 있다.

줄리엔 강이 교통사고 소식을 전했다. 사진=줄리엔 강 인스타그램
줄리엔 강이 교통사고 소식을 전했다. 사진=줄리엔 강 인스타그램
줄리엔 강의 설명으로 미루어 큰 부상을 당한 것은 아닌 것으로 추정되지만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상황이었다. 줄리엔 강은 한국인 아버지와 프랑스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배우다. 한국에서 모델로 활동하다가 배우로 데뷔했다.

줄리엔 강이 출연한 작품은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등이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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