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공복자들’ 지상렬이 의욕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제1회 공복 워크숍이 개최됐다. 이날 방송에는 신봉선과 지상렬이 인턴으로 합류했다.
이날 노홍철은 멤버들에게 공복의 정의를 새로 설명했다. 그는 “위에 음식이 있으면 공복상태가 아니다”면서 “정확한 공복을 위해 8시간 이상 위를 비워야 한다”고 설명했다.
'공복자들' 지상렬이 넘치는 의욕으로 멤버들을 당황시켰다. 사진=MBC '공복자들' 방송 캡처 그러면서 “장 청소를 하거나 대장 내시경 실시 후 24시간 공복을 해야 보는 분들이 진정성을 느낄 것”이라고 제안해 강력한 반발을 유발했다.
이어 멤버들은 실제 공복도전을 대비해 상황극에 나섰다. 일상생활에서 생길 수 없는 수많은 유혹들을 극복하고자 진행된 것이었다.
지상렬은 부장님과 직장상사들의 끈질긴 음식 권유 음식 권유를 거절하는 상황극에 도전했다. 그는 잠시 고민하더니 “달려와서 먹겠다”고 말하는 재치를 발휘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