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과 전소민이 서로의 마음을 알아챘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톱스타 유백이'에서는 강순(전소민 분)과의 엇갈린 유백(김지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순이의 거절에 유백은 다시 서울로 돌아갔고, 이내 강순은 눈물을 흘렸다. 이 모습을 본 마돌(이상엽 분)은 강순이 흔들릴까봐 불안해했다.
사진=톱스타 유백이 캡처
이어 마돌은 유백을 찾아 떠나는 꿈까지 꾸며 걱정했지만 강순은 오히려 마돌에게 직접 뜬 목도리를 선물하며 애정을 표하며 마음을 접기로 한 것. 같은 시각 괴로워하던 유백은 강순이 보고 싶은 마음에 대즉도를 찾았으나 자동차 타이어가 펑크가 나서 다음날 오후까지 발이 묶이면서 두 사람은 엇갈릴 운명에 처했다.
하지만 대즉도에서 유백이가 묵고 있는 호텔에서 동춘 부모님의 결혼식이 열려 마주했으나 오해까지 겹치게 되었다. 결국 강순은 눈물을 흘리며 유백을 찾아나섰다.
한편 두 사람은 드디어 만났고 강순은 "괜찮냐고 힘내라고 말해주고 싶어서 왔다. 마음가는대로 달려왔다"고 고백했고 유백은 "너무 보고 싶었어 사랑해"라고 말하며 키스하면서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