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그는 자신의 유년기 모습이 너무 잘생겨서 유명했다고 털어놨다. 심지어 부모님은 그를 연예인으로 키우려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전현무는 “저도 중학교 1학년 때까지 너무 귀여웠다. 그런데 중학교 2학년부터 이 얼굴이 됐다”며 공감했다.
황제성의 해당 주장은 아내 박초은의 증언으로 힘을 얻는다. 지난 2015년 결혼식 당시 박초은은 황제성과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처음에 황제성의 잘생긴 모습에 반했다”고 밝혔다.
황제성과 박초은은 지난 2007년부터 만나 2009년 공개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2015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득남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