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양미라 “결혼 전 이혼설, 제부 이호 대신 조카 키웠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내의 맛’에서 자신의 이혼설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양미라가 출연했다.

스스로 ‘새색시’라고 소개한 그는 결혼 3개월 차 신혼의 행복감을 드러냈다. 양미라는 지난해 10월 2살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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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혼인신고를 위해 구청을 찾은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모습에 출연진들은 안내 표지판을 보고 “출생, 혼인, 이혼, 사망이 다 우리의 인생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양미라가 “나는 결혼 전부터 이혼설이 있었다”라며 “제부가 바빠 동생의 남편 몫으로 아빠처럼 조카를 돌봤다. 결혼 전에 아이를 데리고 다니니까 이혼설이 생겨났더라”라고 말했다.

양미라의 동생은 그룹 리브 출신 양은지로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이호랑 결혼해 세 자녀를 뒀다. 양미라는 “동생이 얼마 전에 셋째를 낳았다. 같이 나아서 키우면 좋을 것 같다”며 2세 계획도 넌지시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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