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님 보우하사’ 충격 전개?…2회 만에 벌써 3명 사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가 강렬한 전개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에서는 괴한에게 당해 사망하는 양정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양정아는 극 중 주인공 심청이(조현주 분)의 친모 역을 맡아 열연해왔다. 그는 마지막 순간까지 심청이를 걱정해 시청자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용왕님 보우하사'가 강렬한 첫 출발을 했다.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 방송 캡처
'용왕님 보우하사'가 강렬한 첫 출발을 했다.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 방송 캡처
또 이날 양정아와 함께 특별출연한 임호와 정찬도 최후를 맞이했다. 해당 방송분에서 필두(박정학 분)는 자신의 출세에 방해되는 지환(임호 분)과 성재(정찬 분)를 죽였다. 필두는 두 사람을 제거하기 위해 타이어를 망가뜨려 교통사고가 발생하도록 만들었다. 다만 홍주(이예원 분)는 아들 풍도(차성제 분)의 기지로 살아남았다.

지난 14일 첫 방송된 ‘용왕님 보우하사’는 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 8%를 유지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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