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전 JTBC 아나운서 조수애가 현재 임신 5개월로 알려졌다.
18일 해럴드경제는 서울중앙대병원 관계자의 말을 빌려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서울 중앙대병원에 입원 중이며, 현재 임신 21주차”라고 보도했다.
조수애는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이며, 입원 이유는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지난 2018년 12월 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다.
조수애는 13살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재벌 2세와 갑작스런 결혼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수애는 지난 2016년 18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JTBC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결혼 후 현재 현재 퇴사한 상태다.
박서원 대표는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이다. 현재 두산 광고계열사 오리콤 총괄 부사장 겸 두산 전무로, 두산매거진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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