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이나영이 ‘로맨스는 별책부록’ 제작발표회에서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나영은 지난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나영의 9년 만의 안방 복귀작으로 방송 전부터 관심을 받은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고스펙 경력단절녀 강단이(이나영 분)와 문학계 아이돌로 불리는 스타작가 차은호(이종석 분)가 보여주는 로맨틱 코미디다.
사진=디디에 두보 제공
이날 그는 세월이 비껴간 듯 변함없는 여신 미모와 로맨틱한 주얼리 아이템으로 완벽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이나영이 착용한 귀걸이는 귀찌 형태로 눈길을 사로잡았고 꽃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했다. 또한, 체인 반지 2가지를 레이어링하여 가는 손가락이 돋보이는 포인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오는 26일 첫 방송된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