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의 제왕’ 신수지 “모태 눈 건강미인 자부…요즘 침침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엄지의 제왕’ 신수지가 눈 건강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갈수록 침침하고 흐릿한 내 눈 지키는 법’을 주제로 진행됐다.

MC 강수정은 게스트로 출연한 신수지에 “다른 분들은 이해가 가는데 평소 눈 건강을 걱정해본 적 있나?”라고 질문했다.

‘엄지의 제왕’ 신수지 사진=‘엄지의 제왕’ 방송캡처
‘엄지의 제왕’ 신수지 사진=‘엄지의 제왕’ 방송캡처
신수지는 “운동선수에게는 시력이 곧 성적이다. 아파트 4~5층 높이까지도 기구를 던져서 받아야하기 때문에 시력이 중요하다”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나는 모태 눈 건강미인이라고 할 정도로 자신이 있었다”라며 “그런데 요즘 눈이 뻑뻑하고 통증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종운 안과 교수는 “젊다고 방심은 금물이다. 요즘 스마트폰으로 인한 20~30대도 젊은 노안이 많이 발생한다”라고 주의를 줬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