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윤세아가 ‘스카이캐슬’의 마지막 촬영을 앞두고 아쉬움에 가득 찬 소식을 전했다.
윤세아는 2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집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세아는 자주색 블라우스를 입고 백합을 든 채 활짝 웃고 있다.
그는 사진에 대해 “포토촬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오늘 정말 ‘SKY캐슬’ 마지막 촬영인가”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윤세아가 '스카이캐슬' 종영에 대한 아쉬음을 전했다. 사진=윤세아 인스타그램
윤세아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JTBC 드라마 ‘SKY캐슬’에서 노승혜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극 중 노승혜는 차민혁(김병철 분)의 아내이자 차세리(박유나 분)와 차서준(김동희 분), 차기준(조병규 분)의 엄마다.
‘SKY캐슬’은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두고 있다. 최고시청률 22.3%를 기록하는 등 큰 화제를 모았다.
다만 25일 방송분은 ‘2019 AFC 아시안컵’ 한국과 카타르의 8강 경기 중계로 결방한다. 이날 방영될 예정이던 19회는 오는 26일 같은 시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