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은 자신의 SNS에 “정말 반갑고 신기한 사실, 딸 아이가 준호와 생일이 똑같아요”라고 남겼다.
이어 “준호를 오래 봐왔기에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데 정말 준호처럼 크면 좋겠어요. 이 정도 성공한 친구가 아직도 이렇게 겸손하고 성실하고 얼마나 아름답고 예쁜 청년인지”라고 언급했다.
또 박진영은 “이번 앨범, 영화 ‘기방도령’, tvN 드라마 ‘자백’ 모두 관심 갖고 지켜봐주세요. 이렇게 열심히 성실히 사는 청년이 몇 명이나 될까 싶어요”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더불어 “준호야 넌 생일부터가 JYP와 운명인가보다. 앞으로 영원히 네 생일을 깜박할 일은 없을 것 같다. 축하해”라고 덧붙였다.